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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호렙산 기도회, 7월 9일(금)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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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광림남교회 조회 : 6,072회 작성일 : 21-06-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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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챌린지 아이들 만나길 바라는 예수님 마음 담아


지난 5월 31일 시작된 호렙산 기도회는 새벽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넘치는 은혜와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말씀에 힘입어 이제 5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 12일 후인 7월 9일(금)에 종료된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하는 호렙산 기도회는 지난 해에 이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다.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는 기도회 주제처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마시기 위해 성도들은 새벽을 깨워 하나님께 나와 부르짖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비말감염 최소화로 중단하였던 ‘주여! 삼창’도 올해는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크게 외치고 있다.
성도들은 공동기도제목으로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코로나가 종식되고 세계 열방에 회복의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도와 주소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의 교회가 되게 하소서, 광림교회가 말씀과 성령이 충만하고, 기관과 부서마다 부흥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기도회 주된 성경말씀은 요한복음
김정석 담임목사는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7가지 표적이 기록되어 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사건,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쳐주심, 38년된 병자를 고쳐주심, 오병이어의 기적, 물 위를 걸으심,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고쳐주심, 나사로를 살리심 등이다. 당시에 이러한 표적을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 뿐만 아니라 소문으로 듣고 그것을 믿은 사람에게도 기적이 일어났다. 왕의 신하도 다른 사람들의 전언을 통해 예수님이 아들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믿었고, 예수님께 간절히 간구한 결과 그 믿음대로 아들이 나음을 받았다. 표적을 믿는 믿음은 감각적 한계를 넘어서는 믿음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흔들리지 않을 때 그 믿음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호렙산 기도회는 오는 7월 9일까지 매일 새벽 4시 45분 광림교회 본당과 광림남교회, 서교회, 북교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www.klmc.church)와 유튜브(광림교회)를 통해 온라인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해지고있다.

출처 : 광림교회 홈페이지 (이득섭기자)